
앞유리에 적힌 번호가 그 사람 번호입니다. 매일 같은 곳에 대는 차라면 더 그렇습니다.
1분 영상
앞유리 번호 하나로 생기는 일,
그리고 차똑이 바꾸는 것.
왜 지워야 하나
차 빼달라고 오시는 분, 열에 아홉은 좋은 분들입니다. 문제는 나머지 한 명을 미리 알아볼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메신저 친구 추가에 번호를 넣으면 사진, 이름, 상태 메시지가 그대로 뜹니다. 지금 내 번호로 해보세요.

SNS '연락처로 찾기'에 계정이 딸려 나옵니다. 아이 얼굴, 가족사진, 사는 집까지 모르는 사람이 앉아서 넘겨봅니다.

얼굴을 알고, 차가 어디에 서는지도 압니다. 매일 같은 자리의 차는 집과 직장, 나오는 시간까지 알려줍니다.
스토킹 신고가 네 해 만에 세 배가 됐습니다. 시작은 늘 번호 하나입니다.

얼굴은 안 보이고 목소리만 가니까, 짧은 부탁이 명령처럼 들려요. 차똑은 버튼으로 주고받아서 말이 세질 일이 없어요.
진짜 번호는 가려도, 적어간 번호로 새벽에도 한 달 뒤에도 걸 수 있어요. 차똑은 애초에 번호를 내놓지 않아요.
지어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 로톡뉴스 '차 빼달라' 전화했다 스토킹범? (2026. 6) · 머니투데이방송 (2025. 7) · 한국경제 (2022. 10)
차똑은 이렇게
누가 QR을 찍고 용건을 고르면
똑이가 차주에게 바로 전화해요
차주가 버튼 하나로 답하면 찍은 분 화면에 바로 떠요
양쪽 번호는 끝까지 서로 안 보여요. 아래에서 직접 눌러 보세요.
차똑이런 차에 먼저

앞유리에 적힌 번호가 그 사람 번호입니다. 매일 같은 곳에 대는 차라면 더 그렇습니다.

차주인 걸 아는 번호로 전화가 오면 어르신은 믿고 나가십니다. 스티커를 선물하면 등록은 그분이 QR 한 번으로 끝내요.

남의 주차장에 하루에도 몇 번씩 댑니다. 번호가 보이는 시간이 그만큼 깁니다.
함께하고 있어요
퇴촌청소년문화의집
테스트 도입 중
콜렉티비오
차똑 스티커를 함께 공급하는 유통사예요
이용료
30분이 지나면 1년 11,880원 (월 990원꼴)
카드를 등록해 두면 한 달 더 무료
결제 전에 꼭 먼저 물어봐요 · 7일 전 문자
안 쓰면 그냥 꺼져요 · 스티커만 떼면 끝
자주 묻는 것
보이지 않습니다. 상대 화면에는 차주의 번호가 어떤 방식으로도 표시되지 않고, 차똑이 대신 전화와 문자를 보냅니다. 대화에서도 전화번호는 주고받을 수 없게 막아 두었어요.
누가 QR을 찍는 순간 차주에게 바로 전화가 갑니다. 문자도 함께 가고, 안 받으면 몇 번 더 겁니다. 전화에서 키패드 한 번만 눌러도 답이 되고, 같이 쓰는 가족을 등록해 두면 그분께 넘길 수도 있어요.
1866-4568로 옵니다. 등록할 때 연락처에 저장해 두시면 스팸 차단에서 빠지고 「○○ 차량에 대한 문의 (차똑)」으로 떠요. 확인 전화로 잘 오는지 바로 시험해 볼 수 있어요.
아닙니다. 차주도 찍은 분도 웹 화면만 씁니다. QR을 찍으면 바로 열리고, 차주는 문자 속 링크를 누르면 돼요.
찍은 분이 사고·접촉을 고르고 상황을 적으면 차주에게 그대로 갑니다. 차주는 지금 내려간다거나 연락처를 남겨 달라는 답을 고르고, 번호는 그래도 서로 안 보여요. 기록이 남으니 나중에 말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번호는 제가 치웠어요!
이제 QR로 연락 받으세요
번호는 지우고, 연락은 QR로 받으세요.
처음 최대 2달 무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