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이에게 번호를
알려주지 마세요

앞유리에 적는 열한 자리 대신 QR 스티커 한 장.
QR을 찍으면 똑이가 차주에게 대신 전화를 겁니다.

안녕하세요. 차주님, 똑이예요! 차를 빼달라는 문의가 들어왔어요!
앞유리를 똑똑 두드리는 연락 도우미, 똑이

1분 영상

나는 아니겠지?

앞유리 번호 하나로 생기는 일,
그리고 차똑이 바꾸는 것.

왜 지워야 하나

앞유리 번호 하나로
이런 일이 생깁니다

차 빼달라고 오시는 분, 열에 아홉은 좋은 분들입니다. 문제는 나머지 한 명을 미리 알아볼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1. 번호만 넣으면 프로필이 뜹니다
    01

    내 얼굴이 보여요

    메신저 친구 추가에 번호를 넣으면 사진, 이름, 상태 메시지가 그대로 뜹니다. 지금 내 번호로 해보세요.

  2. 가족사진까지 넘겨봅니다
    02

    우리 가족이 보여요

    SNS '연락처로 찾기'에 계정이 딸려 나옵니다. 아이 얼굴, 가족사진, 사는 집까지 모르는 사람이 앉아서 넘겨봅니다.

  3. 어디에 대는지, 언제 오는지
    03

    동선이 드러나요

    얼굴을 알고, 차가 어디에 서는지도 압니다. 매일 같은 자리의 차는 집과 직장, 나오는 시간까지 알려줍니다.

  4. 04

    스토킹은 늘고 있어요

    스토킹 신고가 네 해 만에 세 배가 됐습니다. 시작은 늘 번호 하나입니다.

    출처 · 경찰청 (뉴스핌 2023. 10 · 헤럴드경제 2026. 5)
창틀에 팔을 얹고 운전석 차주를 내려다보는 문신한 똑이
전화로 시작하면 "차 좀 빼주세요"가
반은 싸움이 돼요

얼굴은 안 보이고 목소리만 가니까, 짧은 부탁이 명령처럼 들려요. 차똑은 버튼으로 주고받아서 말이 세질 일이 없어요.

안심번호를 쓰고 있다면 그래도 언제든 걸 수 있는 번호예요

진짜 번호는 가려도, 적어간 번호로 새벽에도 한 달 뒤에도 걸 수 있어요. 차똑은 애초에 번호를 내놓지 않아요.

지어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 로톡뉴스 '차 빼달라' 전화했다 스토킹범? (2026. 6) · 머니투데이방송 (2025. 7) · 한국경제 (2022. 10)

차똑은 이렇게

번호 대신 QR 한 장,
연락은 똑이가 대신

  1. 1

    누가 QR을 찍고 용건을 고르면

  2. 2

    똑이가 차주에게 바로 전화해요

  3. 3

    차주가 버튼 하나로 답하면 찍은 분 화면에 바로 떠요

양쪽 번호는 끝까지 서로 안 보여요. 아래에서 직접 눌러 보세요.

63 × 88 mm · 앞유리 안쪽 부착
찍은 분
차주

이런 차에 먼저

내 차보다 먼저
떠오르는 차가 있습니다

그 번호가 그 사람 번호입니다
딸의 차, 아내의 차

앞유리에 적힌 번호가 그 사람 번호입니다. 매일 같은 곳에 대는 차라면 더 그렇습니다.

믿고 나갔더니, 마주한 사람
부모님 차

차주인 걸 아는 번호로 전화가 오면 어르신은 믿고 나가십니다. 스티커를 선물하면 등록은 그분이 QR 한 번으로 끝내요.

하루 종일 보이는 자리에
하루 종일 밖에 있는 회사 차

남의 주차장에 하루에도 몇 번씩 댑니다. 번호가 보이는 시간이 그만큼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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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vio 콜렉티비오 차똑 스티커를 함께 공급하는 유통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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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제 전에 꼭 먼저 물어봐요 · 7일 전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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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것

제 번호가 정말 안 보이나요?

보이지 않습니다. 상대 화면에는 차주의 번호가 어떤 방식으로도 표시되지 않고, 차똑이 대신 전화와 문자를 보냅니다. 대화에서도 전화번호는 주고받을 수 없게 막아 두었어요.

번호를 지우면 급할 때는 어떻게 연락이 오나요?

누가 QR을 찍는 순간 차주에게 바로 전화가 갑니다. 문자도 함께 가고, 안 받으면 몇 번 더 겁니다. 전화에서 키패드 한 번만 눌러도 답이 되고, 같이 쓰는 가족을 등록해 두면 그분께 넘길 수도 있어요.

전화는 어떤 번호로 오나요?

1866-4568로 옵니다. 등록할 때 연락처에 저장해 두시면 스팸 차단에서 빠지고 「○○ 차량에 대한 문의 (차똑)」으로 떠요. 확인 전화로 잘 오는지 바로 시험해 볼 수 있어요.

앱을 깔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차주도 찍은 분도 웹 화면만 씁니다. QR을 찍으면 바로 열리고, 차주는 문자 속 링크를 누르면 돼요.

사고가 나면요?

찍은 분이 사고·접촉을 고르고 상황을 적으면 차주에게 그대로 갑니다. 차주는 지금 내려간다거나 연락처를 남겨 달라는 답을 고르고, 번호는 그래도 서로 안 보여요. 기록이 남으니 나중에 말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더 궁금한 게 있으세요? 고객센터에서 찾아보기 →

앞유리 번호,
똑이가 치워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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